전라남도전남화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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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5 애향문화행사’ 성료
AI 요약화순군은 11월 1일 적벽 망향정에서 동복댐 건설로 고향을 떠난 이주민들을 위한 '제11회 애향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동복댐이주민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공동체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진전,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화순군 부군수는 적벽을 대한민국 대표 명승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1월 1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적벽 망향정에서 ‘제11회 애향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순군 주최, (사)동복댐이주민협회(회장 김광진) 주관으로 개최된 애향문화행사는 이주민들이 애향심을 고취하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공동체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이호범 부군수를 비롯한 단체, 실향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벽과 수몰’ 사진전 · 초청 가수 공연 · 기념식 등 문화 행사로 구성되어 화합과 추억의 장으로 마무리되었다.
이호범 부군수는 “적벽에 대한 다양한 관광 인프라 확충 등 적벽의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대표 명승지로 발전시키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화순군 주최, (사)동복댐이주민협회(회장 김광진) 주관으로 개최된 애향문화행사는 이주민들이 애향심을 고취하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공동체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이호범 부군수를 비롯한 단체, 실향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벽과 수몰’ 사진전 · 초청 가수 공연 · 기념식 등 문화 행사로 구성되어 화합과 추억의 장으로 마무리되었다.
이호범 부군수는 “적벽에 대한 다양한 관광 인프라 확충 등 적벽의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대표 명승지로 발전시키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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