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문화재단, 장애 예술과 한국의 美 한복의 만남 ‘장애 예술 한복 패션쇼’ 성황리 개최
AI 요약아산문화재단이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장애 예술인의 작품과 세계 명화를 전통 한복에 담아낸 <에이블 아트 & 명화 한복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 예술의 가치를 알리고 K-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선보이는 포용적 문화 행사로 평가받았다.

(재)아산문화재단(이사장 오세현)은 지난 11월 2일(일)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장애 예술과 전통 한복이 어우러진 특별한 패션쇼 <에이블 아트 & 명화 한복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장애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무대 예술로 확장한 포용적 문화행사로서 장애 예술 작품의 생명력과 세계적인 명화를 한복에 담아 K-아름다움의 새로운 감동을 시민들에게 선사했다.
한복디자이너 조은아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에서는 장애 예술 작품 공모전에 선정된 7점의 작품 — ▲김남엽 외 6인의 「밤의 노래를 담아」, ▲장승훈 「연못풍경」, ▲정유한 「기린 가족의 따뜻한 하루」, ▲손민주 「해바라기」, ▲김지환 「아침」, ▲임채연 「꽃길」, ▲김동현 「마음속의 자유」 — 과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 명화 6점을 한복 위에 회화기법으로 직접 그려내며, 예술의 경계를 넘어선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한복이라는 전통 매체를 통해 그들의 따뜻한 감성과 생명력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특히 세계적인 명화를 함께 담아냄으로써 전통 한복의 예술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K-한복의 아름다움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장애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무대 예술로 확장한 포용적 문화행사로서 장애 예술 작품의 생명력과 세계적인 명화를 한복에 담아 K-아름다움의 새로운 감동을 시민들에게 선사했다.
한복디자이너 조은아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에서는 장애 예술 작품 공모전에 선정된 7점의 작품 — ▲김남엽 외 6인의 「밤의 노래를 담아」, ▲장승훈 「연못풍경」, ▲정유한 「기린 가족의 따뜻한 하루」, ▲손민주 「해바라기」, ▲김지환 「아침」, ▲임채연 「꽃길」, ▲김동현 「마음속의 자유」 — 과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 명화 6점을 한복 위에 회화기법으로 직접 그려내며, 예술의 경계를 넘어선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한복이라는 전통 매체를 통해 그들의 따뜻한 감성과 생명력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특히 세계적인 명화를 함께 담아냄으로써 전통 한복의 예술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K-한복의 아름다움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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