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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제2동, 어르신 초청 가을 나들이 진행
AI 요약서울 성동구 왕십리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서울숲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춘천에서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수목원 산책과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왕십리제2동(동장 정성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명기)에서는 가을을 맞아 지난 10월 28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포함 40명을 대상으로 가을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숲새마을금고(이사장 송규길) 후원으로 진행된 '2025 어르신 초청 가을 나들이' 행사는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고 따뜻한 정서적 교류와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어르신들은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가든을 방문해 수목원을 산책하고 아름다운 가을 경치를 즐기면서 마음의 안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함께 차를 마시는 등 즐거운 순간을 공유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선물 받았다.
또한 오가는 동안 차 안에서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먹고 점심에는 맛있는 한정식을 먹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정명기 왕십리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집에만 있던 외로운 일상에 이번 나들이가 단비 같은 추억을 선물해 준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런 기회를 마련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윤 왕십리제2동장은 “나들이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서울숲새마을금고와 왕십리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을 느끼고 지역 내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회가 된 거 같아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숲새마을금고(이사장 송규길) 후원으로 진행된 '2025 어르신 초청 가을 나들이' 행사는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고 따뜻한 정서적 교류와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어르신들은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가든을 방문해 수목원을 산책하고 아름다운 가을 경치를 즐기면서 마음의 안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함께 차를 마시는 등 즐거운 순간을 공유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선물 받았다.
또한 오가는 동안 차 안에서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먹고 점심에는 맛있는 한정식을 먹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정명기 왕십리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집에만 있던 외로운 일상에 이번 나들이가 단비 같은 추억을 선물해 준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런 기회를 마련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윤 왕십리제2동장은 “나들이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서울숲새마을금고와 왕십리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을 느끼고 지역 내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회가 된 거 같아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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