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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AI 요약부산 금정구가 금정구민운동장 일원에서 2025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민·관·소방·경찰 등 8개 기관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고리원전 인접 지역 특성을 반영해 방사능 누출과 산불 발생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실제 상황 대처 역량을 키웠다.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31일 금정구 소재 금정구민운동장 일원에서 2025년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였다.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이나 사고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종합 재난대응 훈련이다.
특히 이번 훈련은 방사능 방재훈련과 병행하여 민·관·소방·경찰 등 8개 기관·200여 명이 참여하였고, 금정구 산불진화차량을 포함한 30여대 장비가 도입된 가운데 구청장 주재로 금정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한 ‘토론훈련’과 실시간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금정구는 고리원자력본부 인접지역이고 금정산 및 윤산으로 둘러싸여 산악지대가 많은 것을 착안하여 가상의 재난상황을 설정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방사능 누출에 따른 주민대피조치와 산불 발생으로 인한 민·관 소방·경찰이 신속하게 대응하여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훈련은 각 부서와 관계기관, 그리고 민간단체들이 유기적으로 실제상황처럼 신속하게 대응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며, “우리가 모두 안전한국훈련의 주인공이 되어 더 안전한 지역사회, 더 안전한 금정구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이나 사고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종합 재난대응 훈련이다.
특히 이번 훈련은 방사능 방재훈련과 병행하여 민·관·소방·경찰 등 8개 기관·200여 명이 참여하였고, 금정구 산불진화차량을 포함한 30여대 장비가 도입된 가운데 구청장 주재로 금정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한 ‘토론훈련’과 실시간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금정구는 고리원자력본부 인접지역이고 금정산 및 윤산으로 둘러싸여 산악지대가 많은 것을 착안하여 가상의 재난상황을 설정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방사능 누출에 따른 주민대피조치와 산불 발생으로 인한 민·관 소방·경찰이 신속하게 대응하여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훈련은 각 부서와 관계기관, 그리고 민간단체들이 유기적으로 실제상황처럼 신속하게 대응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며, “우리가 모두 안전한국훈련의 주인공이 되어 더 안전한 지역사회, 더 안전한 금정구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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