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먹거리재단, ‘2025년 로컬푸드 학교급식DAY’ 성료
AI 요약충남 아산시먹거리재단이 관내 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5 로컬푸드 학교급식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로컬푸드 소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으며, 영양(교)사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만족'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남 아산시먹거리재단은 지난 30일 염작초등학교를 끝으로 ‘2025년 로컬푸드 학교급식DAY’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산 관내 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6월 5일 산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로컬푸드 소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를 이어왔다.
학교급식DAY 기간 동안 각 학교에서는 아산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제철 농산물이 전시·소개되었으며, 학생과 학부모, 영양(교)사 등 급식 관계자들이 지역 먹거리의 생산 및 유통 과정을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지역 농산물을 아이들이 직접보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서 아이들의 식탁에 오르는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특히, 행사 종료 후 실시한 영양(교)사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모든 학교가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행사 운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영양(교)사들은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고, 학생들에게도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시먹거리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로컬푸드 학교급식DAY를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 학교가 함께 지역 먹거리에 대해 신뢰를 가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현장에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이 더 많이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산 관내 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6월 5일 산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로컬푸드 소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를 이어왔다.
학교급식DAY 기간 동안 각 학교에서는 아산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제철 농산물이 전시·소개되었으며, 학생과 학부모, 영양(교)사 등 급식 관계자들이 지역 먹거리의 생산 및 유통 과정을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지역 농산물을 아이들이 직접보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서 아이들의 식탁에 오르는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특히, 행사 종료 후 실시한 영양(교)사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모든 학교가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행사 운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영양(교)사들은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고, 학생들에게도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시먹거리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로컬푸드 학교급식DAY를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 학교가 함께 지역 먹거리에 대해 신뢰를 가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현장에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이 더 많이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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