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부산대, 스파·바이오 융합 연구 ‘맞손’
AI 요약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부산대학교 바이오소재과학과가 스파헬스케어와 천연물 바이오소재 분야의 융합 연구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 제품 개발, 인력 교류, 학생 현장실습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여 과학적 기반의 스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원장 이경헌)과 부산대학교 바이오소재과학과·BK21사업단(학과장 안범수)이 스파헬스케어 산업과 바이오소재 과학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양 기관은 29일 부산대학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파헬스케어와 천연물 기반 바이오소재 연구를 결합한 융합연구 및 산업화 협력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스파헬스케어 및 바이오소재 관련 공동연구 ▲천연물 기반 기능성 소재와 피부·재활 제품 개발 ▲시험·분석 장비 및 연구인력 교류 ▲대학(원)생 인턴십 및 현장실습 운영 ▲공동 세미나·워크숍 개최 ▲정부 및 지자체 연구과제 공동 수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이경헌 원장은 “스파헬스케어는 천연물, 재활, 바이오산업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융합 분야로, 부산대와의 협력을 통해 과학적 근거 기반의 스파산업 연구를 강화하고 산업화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대학교 안범수 학과장은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연구 경험을 제공함은 물론, 지역과 국가의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스파와 바이오 분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대학·연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조성해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양 기관은 29일 부산대학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파헬스케어와 천연물 기반 바이오소재 연구를 결합한 융합연구 및 산업화 협력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스파헬스케어 및 바이오소재 관련 공동연구 ▲천연물 기반 기능성 소재와 피부·재활 제품 개발 ▲시험·분석 장비 및 연구인력 교류 ▲대학(원)생 인턴십 및 현장실습 운영 ▲공동 세미나·워크숍 개최 ▲정부 및 지자체 연구과제 공동 수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이경헌 원장은 “스파헬스케어는 천연물, 재활, 바이오산업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융합 분야로, 부산대와의 협력을 통해 과학적 근거 기반의 스파산업 연구를 강화하고 산업화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대학교 안범수 학과장은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연구 경험을 제공함은 물론, 지역과 국가의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스파와 바이오 분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대학·연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조성해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