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남구가 키운 ‘행복단감’ 드시고 어르신 여러분 건강하세요
AI 요약울산 남구가 청사 화단에서 직접 키운 '행복단감' 30kg을 수확해 관내 노인복지시설 3곳에 전달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나눔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취지로, 재능기부 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울산 남구(서동욱 구청장)는 31일 청사 화단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직접 키운 감나무 2그루에서‘행복단감’을 수확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수확한 30kg 단감은 관내 노인복지시설 3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과 구민을 대표해 황병철 남구새마을회장, 김태현 남구 주민자치위원협의회장, 안춘태 남구체육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단감’을 수확했다.
청사 감나무 2그루는 남구가 지난 2000년 밀레니엄을 맞아 구민의 행복과 남구의 번영을 기원하며 심은 나무로 그동안 청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왔다.
특히 나무가 성장해 단감 수확이 가능해지자 남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희망하며 지난 2017년에 행복단감을 수확하고 관내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남구는 민선 8기를 맞아 ‘행복단감’ 나눔 행사를 단순 1회성 행사가 아닌 꾸준히 진행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으로 재배했다.
특히 ‘행복단감’ 나눔의 취지에 동감한 한 재능기부 봉사자가 풍부한 농장 운영 경험을 십분 활용해 매년 정성껏 관리한 덕분에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단감 30kg을 수확해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온 요즘,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소소하지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기회가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매년 사랑으로 감나무를 가꾸어 보다 더 많은 행복단감을 구민들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확한 30kg 단감은 관내 노인복지시설 3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과 구민을 대표해 황병철 남구새마을회장, 김태현 남구 주민자치위원협의회장, 안춘태 남구체육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단감’을 수확했다.
청사 감나무 2그루는 남구가 지난 2000년 밀레니엄을 맞아 구민의 행복과 남구의 번영을 기원하며 심은 나무로 그동안 청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왔다.
특히 나무가 성장해 단감 수확이 가능해지자 남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희망하며 지난 2017년에 행복단감을 수확하고 관내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남구는 민선 8기를 맞아 ‘행복단감’ 나눔 행사를 단순 1회성 행사가 아닌 꾸준히 진행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으로 재배했다.
특히 ‘행복단감’ 나눔의 취지에 동감한 한 재능기부 봉사자가 풍부한 농장 운영 경험을 십분 활용해 매년 정성껏 관리한 덕분에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단감 30kg을 수확해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온 요즘,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소소하지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기회가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매년 사랑으로 감나무를 가꾸어 보다 더 많은 행복단감을 구민들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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