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김천시 개령면, 주민이 함께하는 인구증가 캠페인 실시
AI 요약김천시 개령면 라인댄스 수강생들이 '김천으로 전입하면, 혜택+행복 두 배'를 주제로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시작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 릴레이 캠페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 어울렁더울렁센터(면민복지회관) 라인댄스 프로그램 수강생들은 10월 27일 개령면 일원에서 ‘김천으로 전입하면, 혜택+행복 두 배’를 주제로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 증가를 위한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개령면 주민이 중심이 되어 ‘머물고 싶은 도시, 김천!’으로서 개령면의 매력을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개령면으로 전입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개령면은 캠페인을 통해 인구 유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정착을 장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전입 시 지원 혜택을 홍보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라인댄스 수강생 1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다른 주민들과 릴레이 캠페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이번 인구 증가 캠페인은 개령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힘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이며, 주민들과 함께 인구 유입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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