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화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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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동복면『손끝으로 공예교실』작품 전시
AI 요약화순군 동복면에서 주민 공동체 활력 증진을 위해 운영된 '손끝으로 공예교실'의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라탄 및 한지공예 작품 22점이 전시되었으며, 이 프로그램은 주민 교류와 학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화순군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23일 동복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복면 손끝으로 공예교실’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라탄 및 한지공예 8개 품목, 총 22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손끝으로 공예교실’은 화순군시군역량강화사업 『완료지구 재활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복면민의 공동체 활력 증진을 위해 봄부터 가을까지 동복면 공동생활홈에서 운영하였다.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은 라탄공예와 한지공예를 배우며 생활소품과 장식품을 직접 제작했고, 이를 통해 공동생활홈이 주민 교류와 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시장을 찾은 한 주민은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준 높은 작품을 보니 놀랍고 자랑스럽다”라며, “이런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공동생활홈이 단순한 시설을 넘어 주민 소통과 배움의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라탄 및 한지공예 8개 품목, 총 22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손끝으로 공예교실’은 화순군시군역량강화사업 『완료지구 재활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복면민의 공동체 활력 증진을 위해 봄부터 가을까지 동복면 공동생활홈에서 운영하였다.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은 라탄공예와 한지공예를 배우며 생활소품과 장식품을 직접 제작했고, 이를 통해 공동생활홈이 주민 교류와 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시장을 찾은 한 주민은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준 높은 작품을 보니 놀랍고 자랑스럽다”라며, “이런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공동생활홈이 단순한 시설을 넘어 주민 소통과 배움의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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