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사하구
0
사하구, 다대포해변 알뜰장터 성황리 개최
AI 요약부산 사하구는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사하구 청년연합회 주관으로 '다대포해변 알뜰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30여 팀의 주민이 참여해 중고물품을 판매하고 공연을 즐긴 이번 행사는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나눔 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25일, 다대포해수욕장 해변공원에서 사하구 청년연합회 주관으로 ‘2025년 10월 다대포해변 알뜰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알뜰장터에는 개인 참가자 130여 팀이 참여해 다양한 중고물품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청년연합회가 준비한 공연팀의 무대도 함께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고, 불필요한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행사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주민들이 주도한 장터라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물건을 사고팔 수 있었고,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나눔 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전한 재사용 문화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알뜰장터에는 개인 참가자 130여 팀이 참여해 다양한 중고물품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청년연합회가 준비한 공연팀의 무대도 함께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고, 불필요한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행사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주민들이 주도한 장터라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물건을 사고팔 수 있었고,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나눔 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전한 재사용 문화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