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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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 활용한 사회적 약자 돌봄교실 1차 운영… 사회적 가치 실현
AI 요약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계방산오토캠핑장에서 지역 내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카라반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사회적 약자에게 공공시설을 활용해 특별한 돌봄과 힐링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향후 한부모, 조손가정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며 지속될 예정이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순철)은 지난 24일(금) 계방산오토캠핑장에서 '다문화가정 어린이 카라반 힐링체험 프로그램'의 첫 번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창군의 농촌 지역 특성상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다문화가정 어린이(사회적 약자)들에게 공단이 보유한 공공시설을 활용하여 특별한 돌봄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미탄어린이집의 다문화가정 어린이 6명과 학부모, 보육교사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맑은 가을 날씨 속에서 계방산오토캠핑장의 카라반 시설을 직접 탐방하고, 가족과 함께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숲 속 박쥐 만들기' 등 자연 친화적인 창의체험 활동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함께 준비한 점심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최순철 이사장은 "우리 공단의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미래세대인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1차 시범 운영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이번 1차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중 2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으로 지원 대상을 넓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평창군의 농촌 지역 특성상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다문화가정 어린이(사회적 약자)들에게 공단이 보유한 공공시설을 활용하여 특별한 돌봄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미탄어린이집의 다문화가정 어린이 6명과 학부모, 보육교사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맑은 가을 날씨 속에서 계방산오토캠핑장의 카라반 시설을 직접 탐방하고, 가족과 함께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숲 속 박쥐 만들기' 등 자연 친화적인 창의체험 활동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함께 준비한 점심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최순철 이사장은 "우리 공단의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미래세대인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1차 시범 운영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이번 1차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중 2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으로 지원 대상을 넓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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