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음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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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재난 상황에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피해 막아라” 강조
AI 요약음성군 조병옥 군수는 월간업무 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화학물질 누출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신속한 피해 보상 중재를 약속했으며, 기후변화에 대비한 철저한 동절기 한파 및 폭설 대책 수립과 연내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지시했다.

음성군은 10월 27일 대회의실에서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재난 대응 철저 △동절기 대책 수립 △주요 사업 마무리 등 현안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지난 26일 대소면 미곡리의 한 화학물질 보관업체에서 비닐아세테이트가 누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조 군수는 군민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군수는 “어제 진양에너지에서 화학물질 유출 사고로 비닐아세테이트 물질이 반응을 일으켜 인근 지역에 가스 및 분진 악취로 지역 주민에게 큰 피해를 끼쳤다”며 “현재는 음성군과 원주환경청, 소방서, 유관 기관 등의 신속한 조치로 안정화가 된 상태로 폐기물 처리를 위해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소면과 관련 부서에서 피해 조사를 하고 있는데, 이 절차가 끝나면 신속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음성군이 중재 역할을 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가스누출사고나 예기치 못한 화재 등이 발생했을 때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한파, 폭설에 따른 기후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동절기 한파대책 수립이 요구된다. 이에 조 군수는 “기후변화로 한파와 폭설이 언제 닥칠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른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동절기 대책을 준비해야 할 시기”라며 “상하수도 동파 방지, 도로 제설, 시설 농가의 대설 대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피해 방지 대책과 대처 방안 수립”을 강조했다.
이어 조 군수는 올해도 두 달 밖에 남지 않은 만큼 추진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국도비 보조사업은 집행률이 국도비 배정에 매우 중요한 기준인 만큼 이월액이 최소화되도록 집행에 속도를 높여 주기 바란다”며 “특히 주민숙원사업은 연내 마무리를 해서 완결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조병옥 군수는 △재난 대응 철저 △동절기 대책 수립 △주요 사업 마무리 등 현안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지난 26일 대소면 미곡리의 한 화학물질 보관업체에서 비닐아세테이트가 누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조 군수는 군민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군수는 “어제 진양에너지에서 화학물질 유출 사고로 비닐아세테이트 물질이 반응을 일으켜 인근 지역에 가스 및 분진 악취로 지역 주민에게 큰 피해를 끼쳤다”며 “현재는 음성군과 원주환경청, 소방서, 유관 기관 등의 신속한 조치로 안정화가 된 상태로 폐기물 처리를 위해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소면과 관련 부서에서 피해 조사를 하고 있는데, 이 절차가 끝나면 신속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음성군이 중재 역할을 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가스누출사고나 예기치 못한 화재 등이 발생했을 때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한파, 폭설에 따른 기후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동절기 한파대책 수립이 요구된다. 이에 조 군수는 “기후변화로 한파와 폭설이 언제 닥칠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른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동절기 대책을 준비해야 할 시기”라며 “상하수도 동파 방지, 도로 제설, 시설 농가의 대설 대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피해 방지 대책과 대처 방안 수립”을 강조했다.
이어 조 군수는 올해도 두 달 밖에 남지 않은 만큼 추진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국도비 보조사업은 집행률이 국도비 배정에 매우 중요한 기준인 만큼 이월액이 최소화되도록 집행에 속도를 높여 주기 바란다”며 “특히 주민숙원사업은 연내 마무리를 해서 완결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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