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목표 관람객 35만명 돌파
AI 요약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목표 관람객이었던 35만 명을 조기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조직위는 35만 번째 관람객 가족에게 기념식을 열어 축하를 전했으며, 역대 최장기간인 60일간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남은 기간 40만 관람객 돌파를 새로운 목표로 설정했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마침내 목표 관람객 35만명을 돌파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 이하 조직위)는 26일 오전 11시 45분, 35만번째 입장 기념식을 진행했다.
30만 돌파 후 일주일 만에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목표 관람객이었던 35만명을 조기 달성하게 해준 주인공은 오송에 살고 있는 신준호(35세) 씨 가족이다. 조직위원장인 이범석 청주시장이 신 씨 가족을 맞으며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 씨는 “결혼하고 아이 낳고 키우느라 못 왔던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오랜만에 다시 찾았는데, 이런 뜻깊은 행사의 주인공이 되고 선물까지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올해 공예비엔날레가 너무 좋다는 소문을 들어서 큰 기대를 하고 왔다. 가족들과 제대로 관람하고 즐기고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목표 관람객을 가뿐하게 넘어설 수 있었던 건, 역대 최장기간인 60일 동안 내내 전시부터 연계 프로그램까지 지루할 틈 없는 즐거움으로 무장한 덕분이다.
목표 관람객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배가 고프다’고 밝힌 조직위는 40만 돌파라는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남은 일주일을 전력질주할 것을 예고했다.
신 씨는 “결혼하고 아이 낳고 키우느라 못 왔던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오랜만에 다시 찾았는데, 이런 뜻깊은 행사의 주인공이 되고 선물까지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올해 공예비엔날레가 너무 좋다는 소문을 들어서 큰 기대를 하고 왔다. 가족들과 제대로 관람하고 즐기고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목표 관람객을 가뿐하게 넘어설 수 있었던 건, 역대 최장기간인 60일 동안 내내 전시부터 연계 프로그램까지 지루할 틈 없는 즐거움으로 무장한 덕분이다.
목표 관람객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배가 고프다’고 밝힌 조직위는 40만 돌파라는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남은 일주일을 전력질주할 것을 예고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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