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천시
민선8기 공약, 시민이 직접 살핀다…부천시 시민평가단 운영 돌입
AI 요약부천시가 시민이 직접 시정 공약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논의하는 '2025년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을 출범시키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35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향후 심층 토의와 최종 심의를 거쳐 공약 조정 여부를 결정하며, 이는 시정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는 열린 행정의 일환이다.

부천시는 지난 23일 ‘2025년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1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해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천시는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1차 ARS 조사와 2차 전화면접을 진행해 최종 35명을 시민평가단으로 선발했다. 시민평가단은 성별, 연령, 지역을 고려한 다양한 시민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평가단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매니페스토 운동에 대한 기초교육이 진행됐으며, 분임별 토의를 통해 공약 추진에 대한 시민 의견도 함께 나눴다.
시민평가단은 11월 6일 열리는 2차 회의에서 부서별 공약사업 담당자의 조정 안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심층 토의를 진행한 뒤, 11월 20일 3차 회의에서 최종 심의를 거쳐 공약 조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이 직접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시민평가단은 시정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고 핵심적인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시정의 중심이 되는 열린 행정을 통해 부천의 공약을 차질 없이 완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민선8기 공약사업은 총 154건으로, 이 가운데 91건을 완료했으며 63건은 지속 추진 중이다. 시는 시민평가단의 의견을 반영해 남은 과제의 추진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점검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1차 ARS 조사와 2차 전화면접을 진행해 최종 35명을 시민평가단으로 선발했다. 시민평가단은 성별, 연령, 지역을 고려한 다양한 시민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평가단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매니페스토 운동에 대한 기초교육이 진행됐으며, 분임별 토의를 통해 공약 추진에 대한 시민 의견도 함께 나눴다.
시민평가단은 11월 6일 열리는 2차 회의에서 부서별 공약사업 담당자의 조정 안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심층 토의를 진행한 뒤, 11월 20일 3차 회의에서 최종 심의를 거쳐 공약 조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이 직접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시민평가단은 시정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고 핵심적인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시정의 중심이 되는 열린 행정을 통해 부천의 공약을 차질 없이 완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민선8기 공약사업은 총 154건으로, 이 가운데 91건을 완료했으며 63건은 지속 추진 중이다. 시는 시민평가단의 의견을 반영해 남은 과제의 추진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점검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