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사상구
0
사상구 덕포2동, 웃음치료 프로그램 ‘건강한뼘+ 친구야 놀자’운영
AI 요약부산 사상구 덕포2동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돕기 위한 '건강한뼘+ 친구야 놀자'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2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덕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성미)는 지난 10월 15일과 22일, 2회에 걸쳐 ‘건강한뼘+ 친구야 놀자’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호인) 주관으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여 명이 참여했다.
전문 웃음치료 강사의 진행 아래 단순한 웃음 유도 활동을 넘어 놀이형 소통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촉진에 중점을 두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웃고 움직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현장은 밝은 웃음소리와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 차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됐다.
김성미 덕포2동장은 “작은 웃음이 큰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돌봄과 사회적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르신의 고립감 해소와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호인) 주관으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여 명이 참여했다.
전문 웃음치료 강사의 진행 아래 단순한 웃음 유도 활동을 넘어 놀이형 소통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촉진에 중점을 두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웃고 움직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현장은 밝은 웃음소리와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 차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됐다.
김성미 덕포2동장은 “작은 웃음이 큰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돌봄과 사회적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르신의 고립감 해소와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