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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 아동초청 놀이행사 개최

AI 요약경남 밀양시가 CTR그룹,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한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을 개장했다. 짚라인, 트램펄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이 공원은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해 조성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원 및 녹지 확충을 지속할 계획이다.

밀양시,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 아동초청 놀이행사 개최
경남 밀양시는 23일 CTR그룹,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새로 조성한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에서 아동 놀이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은 지역 내 부족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밀양시와 CTR그룹, 세이브더칠드런이 협력해 아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조성했다. 공원에는 짚라인, 트램펄린, 그네, 모험놀이대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돼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창의적인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시장을 비롯해 세이브더칠드런과 CTR그룹 관계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공원의 개장을 축하하고,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함께 기원했다. 행사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한발 술래잡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놀이 행사가 진행돼 웃음과 활력이 가득했다.

안병구 시장은 “이 공원이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원 정비와 녹지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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