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부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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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도면, 산불 예방 결의대회 개최
AI 요약부여군 세도면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앞두고 이장단,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의지를 다졌으며, 세도면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마을 방송 및 예찰 활동을 강화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부여군 세도면(면장 김주숙)은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2025.11.01.~12.15.)을 맞아 세도면 이장단,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도면 이장단 조진구 회장이 산불방지 결의문을 낭독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구호를 제창하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계도와 산불 감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 금지, 산불 예방 및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김주숙 세도면장은 “작은 부주의로 인한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이기에 영농 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등 우리가 모두 ‘산불 없는 세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며 힘을 모아 안전하고 행복한 세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세도면은 산불 조심 기간에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함과 동시에 마을 방송과 마을 예찰 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도면 이장단 조진구 회장이 산불방지 결의문을 낭독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구호를 제창하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계도와 산불 감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 금지, 산불 예방 및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김주숙 세도면장은 “작은 부주의로 인한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이기에 영농 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등 우리가 모두 ‘산불 없는 세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며 힘을 모아 안전하고 행복한 세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세도면은 산불 조심 기간에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함과 동시에 마을 방송과 마을 예찰 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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