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부여군
0
부여군, ‘미고시 지명 제정 42건’ 원안 가결
AI 요약부여군이 석성면 일원의 미고시 지명 42건에 대한 제정 심의를 완료하고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이번에 심의된 지명은 충청남도 지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 고시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미고시 지명 제정을 위한 지명 42건에 대하여 부여군 지명위원회를 서면 개최하여 지난 10월 21일 심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안건은 부여군 석성면 일원으로 충청남도 용역 사업 조사 결과를 토대로 미고시 지명 정비 대상인 정각 저수지 등 36건과 주민 신청인 상락골 등 6건에 대하여 지명 관련 문헌 조사와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상정한 것으로, 부여군 지명위원회는 미고시 지명 42건에 대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한편, 의결 안건은 충청남도 지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고시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완료된다.
군 관계자는 “지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전통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자료로 우리 군은 정확한 문헌 조사와 군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지명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심의 안건은 부여군 석성면 일원으로 충청남도 용역 사업 조사 결과를 토대로 미고시 지명 정비 대상인 정각 저수지 등 36건과 주민 신청인 상락골 등 6건에 대하여 지명 관련 문헌 조사와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상정한 것으로, 부여군 지명위원회는 미고시 지명 42건에 대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한편, 의결 안건은 충청남도 지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고시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완료된다.
군 관계자는 “지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전통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자료로 우리 군은 정확한 문헌 조사와 군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지명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