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관악구
0

관악구, ‘덜어먹기’로 건강한 식문화와 위생환경 함께 잡는다!

AI 요약관악구가 감염병 예방과 음식물 쓰레기 감소를 위해 '2025년 음식물 덜어먹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100㎡ 이하 소규모 음식점 100개소를 대상으로 국자, 집게 등 덜어먹기 용품을 지원하며, 위생적인 식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10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관악구, ‘덜어먹기’로 건강한 식문화와 위생환경 함께 잡는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음식문화 개선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5년 음식물 덜어먹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건강한 음식문화개선 정착의 일환으로, 탕류 및 찌개류 등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음식을 이용자가 직접 덜어먹을 수 있도록 위생 소형찬기, 국자·집게 세트 등을 참여업소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면서 ‘함께 먹는 식문화’에서 ‘덜어 먹는 식문화’로 개선하고 위생적인 식습관을 정착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지원대상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음식을 제공하는 관내 일반음식점으로서, 면적 100㎡이하의 소규모 음식점 100개소이다.

단, ▲호프·배달전문·뷔페 형태 음식점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24년도에 지원받은 업소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10월 31일까지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신청방법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악구청 위생과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cej6607@ga.go.kr)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영업신고 기간이 길고 음식문화개선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가 가능한 업소를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업소에는 덜어먹기 물품으로 ‘위생국자와 집게’ 각 10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이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음식물 폐기물 배출 감소를 위해 관내 음식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 및 감염병 예방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위생과(☎02-879-7255)로 문의하면 된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