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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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새마을부녀회, 단양마늘 구매 ‘러브콜’
AI 요약충북 단양군이 서울시 새마을부녀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단양마늘 소비 촉진, 농촌 일손돕기, 귀농귀촌 교류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양측은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1천여 명의 부녀회원이 마늘 수확을 돕고, 2억 원이 넘는 단양마늘을 구매했으며, 직거래장터 참여와 귀농귀촌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등 지속 가능한 도농 교류 모델을 구축하며 도시와 농촌의 동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은 서울시 새마을부녀회와의 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단양마늘 소비 확대, 농촌 일손돕기, 귀농귀촌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12월 단양군과 ‘농산물 소비촉진 및 지역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단양마늘 수확기와 농산물 판매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지속 가능한 도농 교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단양농산물 수확 일손돕기 행사에는 서울시 24개 자치구 부녀회 회원 1,052명이 참여해 26농가의 마늘 수확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 농가와 교류하고, 단양마늘의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
같은 시기 서울시와 성남시 새마을부녀회는 단양농산물 깐마늘 8.5톤, 톨마늘 6톤 등 총 228백만원 규모의 구매를 진행했으며, 이는 단양마늘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가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졌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내년 서울시 새마을부녀회와 대도시 자매결연 농협 등을 통해 약 20톤 규모의 구매 예약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천공원에서 열린 서울시 새마을부녀회 주관 직거래장터에도 단양농가가 참여해 단양 특산품을 선보였다. 이 자리에서는 단양군직거래협의회를 통한 농산물 홍보 및 판매가 이루어졌으며, 단양군 귀농귀촌팀은 현장을 찾아 새마을부녀회원 91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군은 단양마늘의 가공상품화와 유통 다각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동결건조·냉동 다진마늘 상품 구성 및 디자인을 확정하며, 소비자 맞춤형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서울 새마을부녀회와의 꾸준한 협력으로 단양농산물의 판로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단양마늘 구매 협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인 만큼,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 상생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12월 단양군과 ‘농산물 소비촉진 및 지역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단양마늘 수확기와 농산물 판매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지속 가능한 도농 교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단양농산물 수확 일손돕기 행사에는 서울시 24개 자치구 부녀회 회원 1,052명이 참여해 26농가의 마늘 수확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 농가와 교류하고, 단양마늘의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
같은 시기 서울시와 성남시 새마을부녀회는 단양농산물 깐마늘 8.5톤, 톨마늘 6톤 등 총 228백만원 규모의 구매를 진행했으며, 이는 단양마늘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가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졌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내년 서울시 새마을부녀회와 대도시 자매결연 농협 등을 통해 약 20톤 규모의 구매 예약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천공원에서 열린 서울시 새마을부녀회 주관 직거래장터에도 단양농가가 참여해 단양 특산품을 선보였다. 이 자리에서는 단양군직거래협의회를 통한 농산물 홍보 및 판매가 이루어졌으며, 단양군 귀농귀촌팀은 현장을 찾아 새마을부녀회원 91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군은 단양마늘의 가공상품화와 유통 다각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동결건조·냉동 다진마늘 상품 구성 및 디자인을 확정하며, 소비자 맞춤형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서울 새마을부녀회와의 꾸준한 협력으로 단양농산물의 판로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단양마늘 구매 협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인 만큼,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 상생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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