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괴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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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중원대학교와 치유·체험농장 퍼실리테이터 교육 실시
AI 요약충북 괴산군이 중원대학교와 협력해 10월 22일부터 3일간 치유·체험농장 운영자, 농업인, 학생 등 20명을 대상으로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장 운영에 필요한 의사소통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해 농촌공동체 중심의 치유·체험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중원대학교와 협력해 치유·체험농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체험 및 치유농업 운영자,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농업인, 중원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장 운영 시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협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3일간 총 32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퍼실리테이터의 이해와 기본역량 습득 △핵심 스킬 및 도구 활용법 학습 △참여형 프로그램 설계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과정을 통해 농촌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 역량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대학이 협력해 지역 농촌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능력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촌공동체 중심의 치유·체험농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체험 및 치유농업 운영자,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농업인, 중원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장 운영 시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협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3일간 총 32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퍼실리테이터의 이해와 기본역량 습득 △핵심 스킬 및 도구 활용법 학습 △참여형 프로그램 설계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과정을 통해 농촌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 역량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대학이 협력해 지역 농촌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능력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촌공동체 중심의 치유·체험농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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