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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엄궁동 주민자치위원회, ‘제6회 시월愛 숲속 음악회’성황리 개최
AI 요약부산 사상구 엄궁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8일 장승공원에서 '제6회 시월愛 숲속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궂은 날씨에도 1,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풍물단 공연, 가요제,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재수)는 지난 10월 18일(토) 엄궁동 장승공원 일원에서 ‘제6회 시월愛 숲속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번 음악회는 엄궁동을 대표하는 지역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비 오는 날씨에도 약 1,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운영된 먹거리·체험·홍보 등 다양한 부스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 이어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초등학생들의 플루트 연주와 댄스 공연, 제2회 엄궁 가요제, 경품 추첨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안재수 주민자치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행사가 더욱 빛났다”며 “행사 추진에 힘을 보태 준 주민자치위원들과 적극 지원해 주신 행정복지센터 및 각급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통 있는 음악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시월愛 숲속 음악회는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은 물론, 내 집 앞에서 즐기는 생활문화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공동체 엄궁동’을 실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201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번 음악회는 엄궁동을 대표하는 지역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비 오는 날씨에도 약 1,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운영된 먹거리·체험·홍보 등 다양한 부스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 이어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초등학생들의 플루트 연주와 댄스 공연, 제2회 엄궁 가요제, 경품 추첨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안재수 주민자치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행사가 더욱 빛났다”며 “행사 추진에 힘을 보태 준 주민자치위원들과 적극 지원해 주신 행정복지센터 및 각급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통 있는 음악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시월愛 숲속 음악회는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은 물론, 내 집 앞에서 즐기는 생활문화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공동체 엄궁동’을 실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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