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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위원회 성별균형 달성률 89.0%, 전국 상위권 차지
AI 요약충북도는 16일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내 위원회의 여성 참여율과 성별균형 달성률이 전년 대비 상승해 전국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광역위원회 여성 참여율은 45.4%(전국 3위), 기초위원회는 44.5%(전국 4위)로 올랐으며, 성별균형 달성률은 광역 89.0%, 기초 70.6%로 모두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도는 지속적인 제도 개선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북도는 16일 도의회청사 워크숍룸에서 「2025년 제6차 충청북도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양성평등기금 운용계획 심의’와 함께 도내 위원회 성별균형 현황 점검 결과 및 성평등 정책 성과를 보고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양성평등기금 운용계획(안) 등 2건의 심의 안건과 △여성가족부 대통령상 2관왕 수상 보고, △2024년 지자체 위원회 성별참여 현황 점검 결과, △충북 지역성평등지수 향상 방안 연구 결과 등 3건의 보고 안건이 상정되었다.
이날 회의의 주요 보고 사항인 「2024년 지자체 위원회 성별참여 현황 이행점검 결과」에 따르면, 도 및 11개 시·군 소관 위원회의 여성참여율과 성별균형 달성률이 모두 전년 대비 상승 하였으며, 전국에서도 상위권 수준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의 여성위원 참여율은 광역위원회가 44.7%에서 45.4%로, 기초위원회가 44.0%에서 44.5%로 상승하였으며, 전국 기준 광역 3위, 기초 4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성별균형 달성률은 광역 89.0%, 기초 70.6%로 각각 전국 2위를 차지하였다.
충북도는 이 같은 성과가 도 차원의 정기 모니터링 강화, 충북여성인재DB를 통한 여성위원 추천 활성화 등 지속적인 제도 개선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오경숙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위원회 성별균형은 정책 결정과정의 성평등을 실현하는 핵심 지표”라며, “여성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성평등한 의사결정 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양성평등기금 운용계획(안) 등 2건의 심의 안건과 △여성가족부 대통령상 2관왕 수상 보고, △2024년 지자체 위원회 성별참여 현황 점검 결과, △충북 지역성평등지수 향상 방안 연구 결과 등 3건의 보고 안건이 상정되었다.
이날 회의의 주요 보고 사항인 「2024년 지자체 위원회 성별참여 현황 이행점검 결과」에 따르면, 도 및 11개 시·군 소관 위원회의 여성참여율과 성별균형 달성률이 모두 전년 대비 상승 하였으며, 전국에서도 상위권 수준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의 여성위원 참여율은 광역위원회가 44.7%에서 45.4%로, 기초위원회가 44.0%에서 44.5%로 상승하였으며, 전국 기준 광역 3위, 기초 4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성별균형 달성률은 광역 89.0%, 기초 70.6%로 각각 전국 2위를 차지하였다.
충북도는 이 같은 성과가 도 차원의 정기 모니터링 강화, 충북여성인재DB를 통한 여성위원 추천 활성화 등 지속적인 제도 개선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오경숙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위원회 성별균형은 정책 결정과정의 성평등을 실현하는 핵심 지표”라며, “여성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성평등한 의사결정 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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