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평창군
평창군 용평면, 평창농악축제 과꽃단지조성 울력 행사
AI 요약평창군 용평면은 장평리 일원 꽃밭조성지(前우시장), 평창농악축제장 일원에서 평창농악축제 과꽃단지조성 울력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15개리 마을 주민 및 15개 기관·사회단체 100여 명이 참여하여 과꽃 60,000여 본을 식재하였으며, 이날 식재된 꽃묘는 지난해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해 농악축제장 과꽃단지에서 채취하여 축제 기간 동안 만개할 수...

평창군 용평면은 장평리 일원 꽃밭조성지(前우시장), 평창농악축제장 일원에서 평창농악축제 과꽃단지조성 울력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15개리 마을 주민 및 15개 기관·사회단체 100여 명이 참여하여 과꽃 60,000여 본을 식재하였으며, 이날 식재된 꽃묘는 지난해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해 농악축제장 과꽃단지에서 채취하여 축제 기간 동안 만개할 수 있도록 육묘시기를 조정해 지난 5월 23일 파종했다.
이에 필요한 사전준비작업인 예초작업, 거름 펴기, 로터리 및 이랑 작업 등은 사회단체(축제위원회, 라이온스클럽, 상인연합회 등)의 자원봉사로 추진되었고,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관내 단체별로 적정 인원으로 나눠 다수의 인원이 모이지 않는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꽃밭조성 활동을 전개하였다.
용평면은 평창농악축제를 찾아주신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 및 추억을 간직하게 될 포토존 구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했으며, 모두의 노력으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김종근 용평면장은 “용평면 지역주민들과 사회단체들이 힘을 합쳐 형성한 과꽃단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용평면을 찾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근 용평면장은 “용평면 지역주민들과 사회단체들이 힘을 합쳐 형성한 과꽃단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용평면을 찾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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