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농작물 재해보험으로 농가 위험 최소화
AI 요약고창군이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 농작물 재해보험 지급실적에서 전북 1위를 차지했다. 군은 총 130억 원 규모의 보험 사업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4649개 농가가 자연재해 피해에 대한 보험금을 받아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기후변화로 자연재해가 늘어나면서 농작물 피해도 증가하고 있지만, 고창군은 이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작물 재해보험 지급실적에서 전북 1위를 기록했다. 9369개 농가가 1만4408㏊에 농작물 재해보험을 가입하여 4649개 농가가 5745㏊ 면적에 보험금을 받았다. 수박, 단호박, 고추 등 52개 품목에 대해 총 130억원 규모의 농작물 재배보험 사업을 지원하여 농가들이 자연재해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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