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시설하우스 규모 전북 1위, 현대농업 기반 다져
AI 요약전북 최대 시설하우스 면적(1260㏊)을 보유한 고창군이 올해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4.1㏊의 현대식 시설하우스를 추가 지원, 51개 농가의 안정적인 작물 생산과 소득 증대를 돕는다.

고창군의 시설하우스 면적은 올해 1260㏊로 전북에서 가장 넓다. 이는 전북 전체 시설하우스 면적의 22%에 해당하는 규모로, 올해도 3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14.1㏊르 규모의 시설하우스를 새로 짓고 51개 농가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현대식 시설하우스는 날씨에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농작물을 생산할 수 있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고창군은 다른 지역보다 지원 규모가 커서 농가들의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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