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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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청년친화도시 실무TF 본격 가동
AI 요약군포시가 국무조정실 '청년친화도시 지정 공모'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TF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최근 제정된 조례를 바탕으로 청년 주도의 맞춤형 정책을 발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은호 시장은 "청년이 행복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9월 시청에서 ‘국무조정실 청년친화도시 지정 공모’ 대응을 위한 실무TF 회의를 개최했다. TF는 최홍규 부시장을 단장으로 청년정책 관련 17개의 부서․기관․단체 2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년친화도시 추진에 따른 연계사업 발굴, 네트워크 구축, 공모 대응 협의 등 실질적 역할을 수행한다. 군포시는 9월 제정된 ‘군포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토대로 청년 참여와 주도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협업을 통해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단순히 국도비 예산 확보 차원이 아닌 청년들이 군포에서 머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청년이 행복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단순히 국도비 예산 확보 차원이 아닌 청년들이 군포에서 머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청년이 행복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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