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0
전북 기업, 용산역 라운지에서 수도권 활로 넓힌다
AI 요약서울 용산역에 위치한 호남권 비즈니스 라운지가 누적 이용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기업의 수도권 진출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전북 기업들은 이곳을 통해 약 125억 원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의 핵심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서울 용산역에 마련된 ‘비즈니스 라운지’가 호남권 기업들의 수도권 진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와 함께 운영 중인 용산역 라운지가 2013년 개설 이후 누적 이용객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이용객은 21,247명으로 지난해보다 18.5% 늘었으며, 이 가운데 전북 기업인과 관계자 이용은 5,391명으로 18.8% 증가했다. 이를 통해 전북 기업들이 9월까지 라운지 회의실에서 성사시킨 계약 규모는 약 125억 원에 이른다.
라운지에는 발표가 가능한 회의실 3곳과 사무·휴게 공간, 업무용 컴퓨터, 복합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전광판 설치와 회의실 리모델링을 통해 편의성과 홍보 효과를 높였으며, 기업들이 수도권에서 협상과 정보 교류를 하는 핵심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수도권을 넘어 다양한 지역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편리한 업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역 4층 라운지는 전북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홈페이지(www.gj-jnbiz.or.kr)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2-796-0007)로 할 수 있다.
올해 이용객은 21,247명으로 지난해보다 18.5% 늘었으며, 이 가운데 전북 기업인과 관계자 이용은 5,391명으로 18.8% 증가했다. 이를 통해 전북 기업들이 9월까지 라운지 회의실에서 성사시킨 계약 규모는 약 125억 원에 이른다.
라운지에는 발표가 가능한 회의실 3곳과 사무·휴게 공간, 업무용 컴퓨터, 복합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전광판 설치와 회의실 리모델링을 통해 편의성과 홍보 효과를 높였으며, 기업들이 수도권에서 협상과 정보 교류를 하는 핵심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수도권을 넘어 다양한 지역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편리한 업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역 4층 라운지는 전북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홈페이지(www.gj-jnbiz.or.kr)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2-796-0007)로 할 수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