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괴산군
괴산군보건소, 치매환자 위한 ‘예술 쉼터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충북 괴산군보건소가 민간 문화예술단체 '다솜'과 협력해 경증 치매환자 15명을 대상으로 미술, 음악, 신체활동 등으로 구성된 '치매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충청북도 괴산군보건소(소장 김미경)는 민간 문화예술단체 ‘다솜’과 협력해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음악·신체활동 등 표현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돼 총 5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쉼터에는 치매환자 1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기억력과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신체 건강을 증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까지 9월 24일 1회차, 10월 1일 2회차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5일에는 3회차가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3-830-2399)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소장은 “치매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치매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음악·신체활동 등 표현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돼 총 5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쉼터에는 치매환자 1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기억력과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신체 건강을 증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까지 9월 24일 1회차, 10월 1일 2회차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5일에는 3회차가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3-830-2399)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소장은 “치매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치매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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