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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성인지 정책 유공자 포상 및 성주류화 정책 개선 우수사례 시상식 개최

AI 요약충북도가 9월 30일 '성인지 정책 유공자 포상 및 성주류화 정책개선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평등 정책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근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은 성과다. 시상식에서는 청주시와 장우정 컨설턴트가 유공자 포상을 받았고, 증평군 조한나 주무관 등 8명이 정책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충북도, 성인지 정책 유공자 포상 및 성주류화 정책 개선 우수사례 시상식 개최
충북도는 9월 30일(화) 충북미래여성플라자 영상미디어실에서 ‘성인지 정책 유공자 포상 및 성주류화 정책개선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인지 정책 확산과 성주류화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성평등 정책 추진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충북도는 지난 9월 4일 성별영향평가 유공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시상식은 그 성과를 이어받아 도내 성평등 행정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인지 정책 유공자 포상 기관 부문에서는 청주시가, 민간 전문가 부문에서는 장우정 충북성주류화 컨설턴트가 수상했다. 또한, ‘2025년 충북 성주류화 제도 정책개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총 32건 중 8건이 최종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은 증평군 조한나 주무관이, 우수상은 청주시 조현정 주무관과 진천소방서 이효은 주무관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보은군 차지은, 음성군 음근희, 충북도교육청 김진옥, 충북도 유지영, 충주시 김민아 주무관 등 5명이 수상했다. 오경숙 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충북도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은 도정 전반에서 성평등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인지 정책을 강화하고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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