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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무거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AI 요약울산 남구가 노후 주거지인 무거동 일대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 계획은 주차장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노후주택 정비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2026년부터 5년간 총 30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9일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 청운국제관에서 지역 주민, 관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거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무거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은 무거동 579-1번지 일원(138,210㎡) 노후 단독·다세대 주거지를 대상으로 공공에서 주차·안전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여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기금융자와 도시·건축 규제완화 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민간에서 주거시설 자율 정비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유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편익시설 및 주차장 조성, 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 기법을 적용한 도로환경 정비, 노후주택 정비지원 등이 포함된다.
이날 공청회는 무거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소개와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한국부동산원의 주택정비 설명회 등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정주환경 개선과 편익시설 확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며 무거동의 변화에 기대를 보였다.
한편, 도시재생 공모사업(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10월~11월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12월 최종 사업대상지가 발표될 예정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총사업비 309억 원(국비 150억 원)을 확보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 무거동 대학로 일대의 정주 여건 개선과 노후주택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무거동 주민의 정주 환경 개선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으로 남구민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무거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은 무거동 579-1번지 일원(138,210㎡) 노후 단독·다세대 주거지를 대상으로 공공에서 주차·안전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여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기금융자와 도시·건축 규제완화 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민간에서 주거시설 자율 정비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유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편익시설 및 주차장 조성, 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 기법을 적용한 도로환경 정비, 노후주택 정비지원 등이 포함된다.
이날 공청회는 무거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소개와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한국부동산원의 주택정비 설명회 등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정주환경 개선과 편익시설 확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며 무거동의 변화에 기대를 보였다.
한편, 도시재생 공모사업(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10월~11월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12월 최종 사업대상지가 발표될 예정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총사업비 309억 원(국비 150억 원)을 확보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 무거동 대학로 일대의 정주 여건 개선과 노후주택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무거동 주민의 정주 환경 개선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으로 남구민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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