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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억새·노을 품은 명품 힐링공간 탄생
AI 요약광주광역시가 '영산강 100리길, Y프로젝트'의 첫 성과로 서구 서창들녘 영산강변에 '서창 감성조망대'를 조성해 오는 10월 1일 시민에게 개방한다. 총 25억원이 투입된 이 조망대는 영산강과 억새밭을 배경으로 노을을 감상하고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광주의 새로운 대표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추진하는 ‘영산강 100리길, Y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 성과로 서구 서창들녘 인근 영산강변에 ‘서창 감성조망대’를 조성, 오는 10월 1일 오후 5시 20분 개장식과 함께 시민들에게 공식 개방한다.
개장식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이강 서구청장 등이 참석하며 광주시립교향악단의 특별공연이 마련된다. 총 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완공된 ‘서창 감성조망대’는 영산강과 드넓은 억새밭을 배경으로 노을을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옛 서창포구의 추억을 되살리고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승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서창 감성조망대가 광주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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