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김천시, 정성 담은 밥상으로 전하는 사랑의 온기 전달
AI 요약김천시 지좌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이 25일, 관내 취약계층 40세대를 대상으로 '가족행복 UP! 마을나눔밥상' 사업을 진행했다. 추진단은 두부, 계란, 김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시 지좌동 2기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위원장 김기옥)은 25일(목)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족행복 UP ! 마을나눔밥상 사업」 관내 취약계층 40세대 대상으로 2025년 세 번째 사업을 펼쳤다.
19명의 위원들은 직접 발로 뛰어 발굴한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정성이 들어간 두부, 계란, 김세트로 구성된‘마을나눔밥상’을 각 가정으로 전달했으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기옥 위원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꾸러미가 어려운 관내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 향후에도 지역 내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힘써주시는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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