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덕양구, 2025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고양경찰서와 함께 어린이 통학버스 16대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 보호 표지, 신고 및 구조장치, 소화기 비치, 하차 확인장치 등 주요 안전 항목을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4일, 일산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2025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은 운전자와 운영자가 관계 법령 및 안전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고양경찰서와 협업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덕양구 어린이통학버스 16대로,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 여부, 통학버스 신고 및 구조장치 기준 적합 여부, 차량 내 소화기 비치 여부, 하차 확인장치 설치 여부 등 주요 안전 항목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린이 통학버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은 운전자와 운영자가 관계 법령 및 안전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고양경찰서와 협업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덕양구 어린이통학버스 16대로,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 여부, 통학버스 신고 및 구조장치 기준 적합 여부, 차량 내 소화기 비치 여부, 하차 확인장치 설치 여부 등 주요 안전 항목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린이 통학버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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