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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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추석맞이 ‘대한민국 새단장 민관 합동 대청소’실시
AI 요약대구 서구청은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서대구역 일대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서구청 직원,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공단, 자연보호협의회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상가 주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대구역 남측 일원에서 ‘대한민국 새 단장 민관 합동 대청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새 시대, 깨끗한 국토, 행복한 국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국 지자체가 동시에 진행한 국민 참여형 환경정비 캠페인이다.
이날 대청소에는 서구청 직원들을 비롯해,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공단 직원, 자연보호협의회, 서구새마을협의회, 환경 공무직 등 총 80여 명이 참여하여 민관이 협력하는 모범적인 정화 활동이 펼쳐졌다.
참여자들은 서대구역 3광장 주차장을 중심 거점으로 집결한 뒤, 3개 조로 나뉘어 인근 도로변, 상가 주변, 이면도로 일대에서 방치된 묵은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하였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민관이 힘을 모아 서구를 새롭게 단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새 시대, 깨끗한 국토, 행복한 국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국 지자체가 동시에 진행한 국민 참여형 환경정비 캠페인이다.
이날 대청소에는 서구청 직원들을 비롯해,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공단 직원, 자연보호협의회, 서구새마을협의회, 환경 공무직 등 총 80여 명이 참여하여 민관이 협력하는 모범적인 정화 활동이 펼쳐졌다.
참여자들은 서대구역 3광장 주차장을 중심 거점으로 집결한 뒤, 3개 조로 나뉘어 인근 도로변, 상가 주변, 이면도로 일대에서 방치된 묵은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하였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민관이 힘을 모아 서구를 새롭게 단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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