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처인구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하는 ‘찾아가는 차담회’ 열고 상인들의 목소리 들어

AI 요약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3일 처인구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관계자들과 '찾아가는 차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인들은 용인시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에 감사를 표하며, 시는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용인시에는 전통시장 2곳, 상점가 2곳, 골목형상점가 15곳이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처인구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하는 ‘찾아가는 차담회’ 열고 상인들의 목소리 들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3일 오후 처인구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관계자들과 만나 대화하는 ‘찾아가는 차(茶)담회’를 시 관계자들과 함께 1시간 30분가량 진행했다.

이 시장은 차담회에서 처인구 지역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연합회 처인지부 소속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상권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시가 민선8기 들어 과거에는 없던 골목형상점가를 15개나 지정해 상업을 하는 분들을 돕고 있고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해당 지역 매출도 늘고 있다고 하니 반가운 일“이라며 ”그럼에도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을테니 편하게 말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상인들은 용인특례시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해 노력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으면서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전통시장과 지역상점, 골목형상점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시의 적극적인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으로 지역 내 전통시장은 2곳, 상점가 2곳, 골목형상점가는 15곳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용인특례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