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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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추석 명절 예초기 무상 수리·안전 교육 마무리
AI 요약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안전한 벌초를 위해 '추석 맞이 예초기 무상 수리 안전 교육'을 지역별 순회 방식으로 8회 진행했다.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교육은 예초기 무상 수리와 함께 사용자 교육을 병행하여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인원과 수리 대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남기순)는 명절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효율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맞이 예초기 무상 수리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전 교육은 추석 전 벌초를 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는 예초기의 무상 수리를 지원하고, 사전 점검·정비와 사용자 교육을 통한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지역별 순회 방식으로 총 8회 진행했으며, 광혜원면을 시작으로 진천읍에서 마무리됐다.
예초기 활용 교육 실적은 2024년 143명, 280대, 2025년 228명, 337대로 참여 인원과 수리 대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은 “시기적절한 예초기 무상 수리 안전 교육 덕분에 추석 전 벌초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큰 도움이 됐다”“앞으로도 농업인 스스로가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농기계와 관련한 안전 교육도 진행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기순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진행 등 농업인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전 교육은 추석 전 벌초를 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는 예초기의 무상 수리를 지원하고, 사전 점검·정비와 사용자 교육을 통한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지역별 순회 방식으로 총 8회 진행했으며, 광혜원면을 시작으로 진천읍에서 마무리됐다.
예초기 활용 교육 실적은 2024년 143명, 280대, 2025년 228명, 337대로 참여 인원과 수리 대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은 “시기적절한 예초기 무상 수리 안전 교육 덕분에 추석 전 벌초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큰 도움이 됐다”“앞으로도 농업인 스스로가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농기계와 관련한 안전 교육도 진행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기순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진행 등 농업인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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