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민·관 협력 하천환경 정화 활동 추진
AI 요약전주시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민관 협력하여 전주천·삼천 일대 하천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공무원과 시민들은 하천 구간과 생활공간의 부유물,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산책로와 운동기구 주변을 정비했다. 앞서 12일에도 20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 바 있으며, 향후 하천구역별 관리부서를 지정하여 신속한 정비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가 민관 협력해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시는 23일 전주시새마을회(회장 송병용), 인근 동 주민센터 직원,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전주천·삼천 일대 하천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 정비에 참여한 공무원과 시민들은 전주천과 삼천 등 시민들이 즐겨찾는 주요 하천 구간과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부유물과 잔재물,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하천 산책로와 운동기구 주변의 수초를 제거하는 등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거지와 공원 등 마을 공동체 공간을 정비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2일 하천 주변에서 우범기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전주시의회, 자율방재단, 자원봉사자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하천 침수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하천구역별 관리부서를 정해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해 하천 산책로 침수 시 신속하게 하천 정비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큰 불편을 겪은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특히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신속한 복구가 가능했다“고 말했다.
시는 23일 전주시새마을회(회장 송병용), 인근 동 주민센터 직원,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전주천·삼천 일대 하천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 정비에 참여한 공무원과 시민들은 전주천과 삼천 등 시민들이 즐겨찾는 주요 하천 구간과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부유물과 잔재물,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하천 산책로와 운동기구 주변의 수초를 제거하는 등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거지와 공원 등 마을 공동체 공간을 정비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2일 하천 주변에서 우범기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전주시의회, 자율방재단, 자원봉사자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하천 침수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하천구역별 관리부서를 정해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해 하천 산책로 침수 시 신속하게 하천 정비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큰 불편을 겪은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특히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신속한 복구가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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