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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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설명회 개최
AI 요약임실군 지사면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부 시범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해당 사업은 전국 인구 감소 지역 6개 군을 선정하여 주민 1인당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정책으로, 지역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사면이 지난 22일 이장, 사회단체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해 정부에서 추진하는‘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의 임실군 선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의 취지와 임실군의 추진 계획에 대해 상세히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제도의 실현 가능성과 생활 안정 효과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홍보를 위한 현수막 게첨 등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인구 감소 지역 6개 군을 선정해 내년부터 2년간 주민 1인당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정부 시범 정책으로, 이는 단순히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식 지사면장은“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우리 군이 선정된다면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이번 시범 사업 선정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의 취지와 임실군의 추진 계획에 대해 상세히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제도의 실현 가능성과 생활 안정 효과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홍보를 위한 현수막 게첨 등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인구 감소 지역 6개 군을 선정해 내년부터 2년간 주민 1인당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정부 시범 정책으로, 이는 단순히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식 지사면장은“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우리 군이 선정된다면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이번 시범 사업 선정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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