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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금산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농특산물 판매 및 인삼 저잣거리 체험 ‘인기’

AI 요약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농특산물 판매장터와 인삼 저잣거리 체험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농특산물 판매장터에서는 금산군 농산물 30여 개 품목을 판매하며 22일까지 21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인삼 저잣거리 체험은 전통적인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금산농악 시연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있다.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농특산물 판매 및 인삼 저잣거리 체험 ‘인기’
금산군은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농특산물 판매 및 인삼 저잣거리 체험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농특산물 판매장터는 금산세계인삼축제장 동문에 위치하며 금산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금산군연합회에서 깻잎, 샤인머스켓, 땅콩, 표고버섯 등 30여 개 품목을 홍보 및 판매하고 있다.

이곳에 지난 22일까지 1700명이 방문하고 농산물 2100만 원이 판매되며 금산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인삼약초거리에서 운영되는 인삼 저잣거리 체험은 초가집 재현 부스를 설치하고 젓가락으로 인삼 씨앗 고르기, 금산인삼 무게 달기, 인삼 깍기, 인삼 말리기·접기, 보부상 체험 등을 선보여 전통적인 인삼 저잣거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운영 횟수를 하루 14회까지 늘리고 무료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을 신설해 축제장을 방문하는 내국민 및 외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외에도 충남도 무형문화재 제53호로 지정된 금산농악 시연이 매일 진행돼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판매 및 인삼 저잣거리 체험을 통해 금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삼전통문화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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