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수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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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더 기대되는 배산마을 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AI 요약부산 수영구 망미1동은 9월 18일 망미근린공원에서 제9회 배산마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음악 공연,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 전시·체험, 나눔장터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희)에서 지난 9월 18일(목)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 주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9회 망미1동 마을 축제인 『배산마을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망미근린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민규) 주관으로 음악 공연,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작품 전시·체험, 나눔장터,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주민 한마당으로 개최되었다. 꽃꽂이·가죽공예·퀼트·ECO 친환경(자개 약통) 등 총 4개의 전시 및 체험 부스가 성황리에 운영되었으며, 수채화와 서예 작품들도 한자리에 전시되어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밤에 어울리는 팝페라·전자바이올린·트로트 공연 등이 이어지며 주민 약 400여 명이 참석하여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인 라인댄스 및 기타교실에서도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공연을 펼쳤다.
손민규 주민자치위원장은 “9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주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
망미근린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민규) 주관으로 음악 공연,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작품 전시·체험, 나눔장터,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주민 한마당으로 개최되었다. 꽃꽂이·가죽공예·퀼트·ECO 친환경(자개 약통) 등 총 4개의 전시 및 체험 부스가 성황리에 운영되었으며, 수채화와 서예 작품들도 한자리에 전시되어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밤에 어울리는 팝페라·전자바이올린·트로트 공연 등이 이어지며 주민 약 400여 명이 참석하여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인 라인댄스 및 기타교실에서도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공연을 펼쳤다.
손민규 주민자치위원장은 “9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주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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