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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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구 북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대전 중구에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우리들공원에서 개최된 '2025 중구 북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제1장, 서로의 존재'를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 사람책도서관, 사일런스 북살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9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이틀간 우리들공원에서 열린 「2025 중구 북페스티벌」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중구 북페스티벌은 ‘제1장, 서로의 존재’를 주제로,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지난 9월 6일~7일 선리단길 일원에서는 야외도서관이 운영되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책과 가까이 할 수 있었으며, 이어 20일~21일 우리들공원에서 본행사가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작가(고명환·요조·김미옥)와의 만남, 지역 작가·책방지기들과 만나는 사람책도서관, 지역출판 및 박용래 시인 특별전, 전국 최초로 시도된 도심 속 ‘사일런스 북살롱’, 책처방전 및 사유실험실, 지역 책방·출판사·문구·소품 판매 부스, 체험 프로그램, 지역뮤지션 공연 등 대전 중구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책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축제였다”며“앞으로도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중구 북페스티벌은 ‘제1장, 서로의 존재’를 주제로,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지난 9월 6일~7일 선리단길 일원에서는 야외도서관이 운영되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책과 가까이 할 수 있었으며, 이어 20일~21일 우리들공원에서 본행사가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작가(고명환·요조·김미옥)와의 만남, 지역 작가·책방지기들과 만나는 사람책도서관, 지역출판 및 박용래 시인 특별전, 전국 최초로 시도된 도심 속 ‘사일런스 북살롱’, 책처방전 및 사유실험실, 지역 책방·출판사·문구·소품 판매 부스, 체험 프로그램, 지역뮤지션 공연 등 대전 중구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책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축제였다”며“앞으로도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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