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청도군
0
저소득 취약계층 이불 세탁 서비스 지원을 위한 청도읍 행복 빨래방 개소
AI 요약청도군 청도읍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이불 빨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도읍 행복 빨래방'을 개소했다. 행복 빨래방은 1인 가구 및 고령 인구 증가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주민 생활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시작되었으며,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가정에서 부피가 커 세탁이 어려운 이불을 세탁에 이어 건조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2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7㎡ 컨테이너에 상업용 세탁기와 건조기, 쉼터를 갖추었으며, 찾아오는 저소득 개인의 세탁 서비스뿐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의 이불 빨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청도군(군수 김하수) 청도읍은 18일 청도읍사무소에서 김하수 청도군수, 전종율 군의장 및 기관 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취약계층의 이불 빨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도읍 행복 빨래방”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행복 빨래방은 청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1인 가구 및 고령 인구 증가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주민 생활 편의시설 확충으로 지역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시작하였으며,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가정에서 부피가 커 세탁이 어려운 이불을 세탁에 이어 건조 서비스까지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비 6,000천원과 지역의 기관·단체 및 개인의 후원금 18,000천원을 기부받아 24,000천원을 투입하여, 27㎡의 컨테이너에 상업용 세탁기 1대, 건조기 1대와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쉼터까지 함께 갖추어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빨래방 운영은 찾아오는 저소득 개인의 세탁서비스 뿐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각 마을의 이장과 부녀회장, 봉사단체들과 협력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의 이불 빨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웅 민간위원장은 “청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각종 기관·단체 등의 기부로 조성된 행복 빨래방의 문을 열게 된 것은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공간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의의가 있으므로 더욱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철승 읍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앞장서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행복 빨래방이 우리 지역의 따듯한 나눔과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행복 빨래방은 청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1인 가구 및 고령 인구 증가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주민 생활 편의시설 확충으로 지역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시작하였으며,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가정에서 부피가 커 세탁이 어려운 이불을 세탁에 이어 건조 서비스까지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비 6,000천원과 지역의 기관·단체 및 개인의 후원금 18,000천원을 기부받아 24,000천원을 투입하여, 27㎡의 컨테이너에 상업용 세탁기 1대, 건조기 1대와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쉼터까지 함께 갖추어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빨래방 운영은 찾아오는 저소득 개인의 세탁서비스 뿐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각 마을의 이장과 부녀회장, 봉사단체들과 협력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의 이불 빨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웅 민간위원장은 “청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각종 기관·단체 등의 기부로 조성된 행복 빨래방의 문을 열게 된 것은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공간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의의가 있으므로 더욱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철승 읍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앞장서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행복 빨래방이 우리 지역의 따듯한 나눔과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