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청덕면 송기마을,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로 선정
AI 요약합천군 청덕면 송기마을,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 선정 및 현판식 개최. 주민들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으로 단 한 건의 불법 소각도 발생하지 않아 산림청장 표창 수상. 청덕면은 '2024년 가을철~2025년 봄철 산불방지 우수 읍면 평가'에서도 최우수 면으로 선정.

합천군 청덕면(면장 이은숙)은 19일 송기마을 회관에서 마을 이장과 주민, 기관사회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은 전국 2만 3천여 개 마을 가운데 산불방지 기간 동안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에 기여한 마을을 산림청이 선정하며, 선정된 마을에는 ‘우수 녹색마을 현판’이 수여된다.
올해 우수 녹색마을로 선정된 송기마을은 안호문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 모두가 합심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 결과, 단 한 건의 불법 소각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안호문 이장은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 대표’로 선정돼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은숙 청덕면장은 “송기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선 덕분에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은 최선이라는 인식 아래 소각 산불 없는 청덕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덕면은 지난 7월 ‘2024년 가을철~2025년 봄철 산불방지 우수 읍면 평가’에서 ‘산불암행어사제 시행’, ‘명예산불감시원 운영’ 등 민관 협력과 소통 강화를 통한 특수시책을 추진해 최우수 면으로 선정된 바 있다.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은 전국 2만 3천여 개 마을 가운데 산불방지 기간 동안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에 기여한 마을을 산림청이 선정하며, 선정된 마을에는 ‘우수 녹색마을 현판’이 수여된다.
올해 우수 녹색마을로 선정된 송기마을은 안호문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 모두가 합심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 결과, 단 한 건의 불법 소각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안호문 이장은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 대표’로 선정돼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은숙 청덕면장은 “송기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선 덕분에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은 최선이라는 인식 아래 소각 산불 없는 청덕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덕면은 지난 7월 ‘2024년 가을철~2025년 봄철 산불방지 우수 읍면 평가’에서 ‘산불암행어사제 시행’, ‘명예산불감시원 운영’ 등 민관 협력과 소통 강화를 통한 특수시책을 추진해 최우수 면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