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광역시청
부산시, '시민서포터즈' 1만6천80명 최종 선발… 전국(장애인)체전 준비 본격화!
AI 요약2025년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 서포터즈 1만 6천 80명을 최종 선발하고, 9월 19일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에는 시민 등 1천 600명이 참석하여 축제 분위기 속에서 대회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2025년 전국(장애인) 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서포터즈' 총 1만 6천 80명을 최종 선발했다. 모집 과정에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각적 홍보 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폭넓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었다.
9월 19일 13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시, 시의회, 교육청, 관련 기관, 시민 등 1천600명이 참석해 식전 행사, 발대식, 결의문 낭독, 응원 페스티벌 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응원이 곧 경기력'이라는 믿음으로, 부산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질서 있고 열정적인 응원으로 대회 성공을 함께 만들어 달라”라고 밝힐 예정이다.
9월 19일 13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시, 시의회, 교육청, 관련 기관, 시민 등 1천600명이 참석해 식전 행사, 발대식, 결의문 낭독, 응원 페스티벌 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응원이 곧 경기력'이라는 믿음으로, 부산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질서 있고 열정적인 응원으로 대회 성공을 함께 만들어 달라”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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