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사상구
0
부산 사상구, 모라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주민감리단 운영
AI 요약부산 사상구는 모라동 도시재생사업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건립을 위해 주민 10여 명과 건축 전문가로 구성된 '주민감리단'을 운영 중이다. 주민감리단은 공사 품질 점검, 안전 관리, 민원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매월 '생활안전 점검의 날'을 통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모라동에는 마을카페, 문화공간, 상생점포 등 3개소의 거점시설이 조성 중이며 2025년 연말 준공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모라동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3개소)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건립을 위해 ‘주민감리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감리단은 건축 전문가와 지역 주민 등 1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임건설사업기술인과 함께 현장에서 안전관리, 소음·분진 등 생활민원 청취 및 조율, 공사 품질 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2월 거점시설 착공식에서 위촉된 주민감리단은 매월 ‘생활안전 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사항을 즉시 공유해 시공업체의 신속한 조치를 이끌어 내는 등 원활한 공사 진행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모라동에는 모래내 다온플랫폼(마을카페·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문화공작소(친환경 복합문화공간), 활력UP센터(상생점포·전통시장 활성화 공간) 등 3개소 거점시설이 조성 중이며, 2025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감리단 활동을 통해 거점시설은 더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 모라동이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민감리단은 건축 전문가와 지역 주민 등 1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임건설사업기술인과 함께 현장에서 안전관리, 소음·분진 등 생활민원 청취 및 조율, 공사 품질 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2월 거점시설 착공식에서 위촉된 주민감리단은 매월 ‘생활안전 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사항을 즉시 공유해 시공업체의 신속한 조치를 이끌어 내는 등 원활한 공사 진행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모라동에는 모래내 다온플랫폼(마을카페·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문화공작소(친환경 복합문화공간), 활력UP센터(상생점포·전통시장 활성화 공간) 등 3개소 거점시설이 조성 중이며, 2025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감리단 활동을 통해 거점시설은 더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 모라동이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