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 성료
AI 요약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7개 어린이 급식소에서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급식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참여 학부모들은 급식 현장 확인을 통해 아이들 음식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곽향순)가 4일부터 18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7개소의(다솔어린이집, 아이러브어린이집, 모종힐스테이트어린이집, 모아어린이집, 한울어린이집, 삼부더힐어린이집, 한라비발디어린이집)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2025년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보육 시설을 방문해 센터 전문 영양사와 함께 어린이 교육 및 급식의 조리, 배식, 위생관리 과정 등을 직접 참관하여 급식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고, 부모와 센터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급식이 준비되는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니,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 해소되었고 우리 아이가 먹는 음식에 대한 신뢰가 한층 높아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 급식소 및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관리와 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보육 시설을 방문해 센터 전문 영양사와 함께 어린이 교육 및 급식의 조리, 배식, 위생관리 과정 등을 직접 참관하여 급식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고, 부모와 센터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급식이 준비되는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니,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 해소되었고 우리 아이가 먹는 음식에 대한 신뢰가 한층 높아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 급식소 및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관리와 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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