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도로명주소 기반 ‘마을안내지도’ 제작
AI 요약광양시는 노후화된 기존 마을안내지도를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하여 도로명주소 기반의 232개의 새 마을안내지도를 제작, 각 읍면동 자연마을회관에 부착했다. 새 지도에는 신규 도로, 건물 번호 변경, 주요 지번 및 시설물 위치 변화 등이 반영되었으며, 주민 의견도 수렴하여 보완되었다. 이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의 위치 확인 및 길 찾기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도로명주소 기반의 마을안내지도 제작을 완료하고, 각 읍면동 자연마을회관에 부착했다고 밝혔다.
기존 마을안내지도는 도로명주소 시행 초기인 2013년에 제작된 것으로, 일부 지도는 훼손됐거나 주요 정보가 노후화돼 위치 확인 및 길 찾기에 불편함이 있었다.
시는 신규 도로 개설, 건물 번호 변경, 주요 지번 및 시설물 위치 변화 등을 반영해 마을지도를 제작하고, 마을 주민들의 수정 및 추가 요청 사항을 수렴해 보완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232개의 안내지도가 완성됐으며, 이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실용적인 안내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선 민원지적과장은 “각 자연마을회관에 최신 정보가 반영된 도로명주소 마을안내지도를 부착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존 마을안내지도는 도로명주소 시행 초기인 2013년에 제작된 것으로, 일부 지도는 훼손됐거나 주요 정보가 노후화돼 위치 확인 및 길 찾기에 불편함이 있었다.
시는 신규 도로 개설, 건물 번호 변경, 주요 지번 및 시설물 위치 변화 등을 반영해 마을지도를 제작하고, 마을 주민들의 수정 및 추가 요청 사항을 수렴해 보완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232개의 안내지도가 완성됐으며, 이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실용적인 안내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선 민원지적과장은 “각 자연마을회관에 최신 정보가 반영된 도로명주소 마을안내지도를 부착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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