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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엄궁동 주민자치위원회, 금과면 초청 도농상생교류 진행
AI 요약부산 사상구 엄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도농상생교류 협약지인 순창군 금과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하여 우호 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양 위원회는 환영식, 주례열린도서관 탐방,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체험 등을 통해 상호 교류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사상구 엄궁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재수)는 지난 16일, 도농상생교류 협약지인 순창군 금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현숙)를 엄궁동으로 초청해 양 위원회 간 우호 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엄궁동과 금과면은 2023년 협약 체결 이후, 2024년 제1회 도농상생교류 행사를 개최하며 상호 교류를 이어왔으며, 올해는 제2회 교류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엄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금과면 내빈들을 위한 환영식을 진행했으며,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주례열린도서관 탐방을 통해 사상구가 공업 도시에서 문화 도시로 성장한 모습을 공유했다. 또한 해운대 일원에서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체험하며 부산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위원회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 시 상호 초청과 방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호를 다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안재수 위원장은 “지난해 제1회 도농상생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도시와 농촌이 서로 협력하고 나누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상생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엄궁동과 금과면은 2023년 협약 체결 이후, 2024년 제1회 도농상생교류 행사를 개최하며 상호 교류를 이어왔으며, 올해는 제2회 교류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엄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금과면 내빈들을 위한 환영식을 진행했으며,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주례열린도서관 탐방을 통해 사상구가 공업 도시에서 문화 도시로 성장한 모습을 공유했다. 또한 해운대 일원에서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체험하며 부산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위원회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 시 상호 초청과 방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호를 다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안재수 위원장은 “지난해 제1회 도농상생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도시와 농촌이 서로 협력하고 나누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상생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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