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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큐랩 본사 및 생산시설 준공, 국내 최초 8인치 탄화규소 전력반도체 생산!
AI 요약(주)아이큐랩이 9월 17일 부산 기장군에 국내 최초 8인치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 전 공정 생산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1,000억 원 투자로 건립된 이 시설은 2026년부터 연간 3만 장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부산시는 투자유치진흥기금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주)아이큐랩은 지역 청년 채용과 산학협력을 통해 2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전력반도체 분야 라이즈(RISE) 현장 캠퍼스를 조성하여 지역인재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전력반도체 허브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하며 기업 성장 지원을 약속했다.

(주)아이큐랩 본사 및 생산시설 준공식이 9월 17일 오전 11시 30분 기장군 장안읍 (주)아이큐랩 본사에서 개최되었다.
박형준 시장, 김권제 아이큐랩 대표, 정종복 기장군수, 김복규 산업은행 수석부행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준공식은 국내 최초 8인치 탄화규소(SiC) 기반 전력반도체 전 공정 생산시설의 완공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아이큐랩 공장은 자체 제품 생산 및 위탁생산 서비스까지 가능한 제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25년 시범 가동을 거쳐 2026년부터 연간 3만 장 규모로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아이큐랩은 2023년 10월 부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24년 6월 착공 이후 약 1년 만에 준공을 이루었다.
부산시는 ㈜아이큐랩의 부산 이전을 위해 약 5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진흥기금을 지원하고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8천750㎡ 부지에 연면적 7천322㎡ 규모로 건립된 공장에는 총 1,0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8인치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 전 공정 국산화 및 첨단기술 내재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아이큐랩은 부산 이전을 계기로 지역 청년 채용과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부산·경남 지역 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졸업생 채용을 추진하고 총 200여 명의 신규 채용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사무동 1개 층을 전력반도체 분야 라이즈(RISE) 현장 캠퍼스로 조성하여 지역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산학 클러스터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아이큐랩의 부산 이전과 준공을 축하하며 부산이 글로벌 전력반도체 허브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하고, 기업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수도권 반도체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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